빵을 사랑하는 빵순이,
빵돌이라면 달콤한 시럽과
고소한 버터 풍미가
어우러진 몽블랑의 매력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오늘은 용인 흥덕에서 결이 다른
페이스트리로 입소문이 자자한
베이커리카페 '폴폴 페스트리' 내돈내산
방문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 폴폴페이스트리 |
|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02-12 |
| 화-일(월휴무) 09:00 - 20:00 |
| 0507-1385-8944 |
| 주차 불가🙄 |
용인 흥덕 폴폴 페스트리 몽블랑 포장

용인 흥덕 베이커리카페
폴폴 페스트리 대표 메뉴 몽블랑은
큼직한 사이즈에
비닐 포장이 되어있다

몽블랑 안에 크림이 많이 들어있어
다음날 꺼낸다면 비닐에
크림이 묻으니
구매 후 빠르게 먹는걸 추천한다
용인 영덕동 폴폴 페스트리 몽블랑 개봉

용인 흥덕 베이커리카페
폴폴 페스트리 대표 메뉴 몽블랑은
굉장히 큼직한 사이즈가
눈에 들어온다

또한 페스트리의 결이
굉장히 촘촘하고 시럽이 담뿍
발려있어 달콤한 향이 확올라온다

안을 잘라보면
부드러운 크림이 듬뿍 들어있어
굉장히 맛있어 보인다

재료를 아끼지 않고
듬뿍 듬뿍 넣은 티가 난다
흥덕지구 폴폴 페스트리 몽블랑 주관적인 맛 리뷰

용인 흥덕 베이커리카페 폴폴 페스트리
대표 메뉴 몽블랑을
먹어보도록 하자

겹겹이 살아있는 결:
몽블랑을 손으로 살짝 찢어보면
페이스트리의 수많은 결이
섬세하게 찢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겉바속촉의 정석:
겉면은 달콤한 글레이즈가
코팅되어 있어 바삭하면서도
입안에서 달콤함이 은은하게 퍼져나갔다.
반면 속은 푹신하고 촉촉하여 버터의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다.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
일부 몽블랑은 지나치게 달아
금방 질리기도 하는데, 이곳의 몽블랑은
적당한 단맛과 고소함의 밸런스가
뛰어나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한조각만 먹어도
살이 확찔거같은 맛있는 맛이니
꼭 여러사람들끼리
나누어 먹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용인 흥덕 베이커리카페 폴폴 페스트리 대표 메뉴 몽블랑 내돈내산 마무리
용인 흥덕 폴폴 페스트리는
겉만 예쁜 빵이 아닌, 페이스트리
본연의 식감과 풍미에 충실한 곳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몽블랑을 맛보고 싶으시거나,
흥덕 근처에서 맛있는
베이커리카페를 찾으신다면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