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1년 8월 방문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대학시절 나혼자 코레일의
내일로를 타고 떠났던 이야기입니다
2011년 여름
내일로를 타고 가장 먼저 방문한곳은

꿀빵으로 유명한 통영과 여수를
제일먼저 방문하기로하였다
그때 여수밤바다가
신드롬을 일으킬때였거든

제일 먼저 통영항 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소매물도로 갔더랬다

약 30분 가량 배를 타고 들어가면
소매물도에 도착할수있었다

이곳에 쿠크다스 펜션이
당시에는 굉장히 유명했는데
쿠크다스 cf를 여기서 찍었다고한다

소매물도의 트레킹로를
따라 쭉 이동해주었다

교적비도 한번 봐주고
계속 올라가도록하자


지나가던 분이 혼자왔다고
찍어주셨던 기억이 있다

소매물도의 돌길이
물이 빠지는시간에만 들어나는
길이라고 하여 기다리다가
들어갔었다
이 길을 통해서만 등대섬으로 이동할수있다




2011년도에 방문한
내일로 여행지 중 가장
경치가 좋았던 곳이 소매물도였다

또한 해저 터널을 지나갔었는데
상상으로는 아쿠아리움처럼되어
있을 줄알았는데

그냥 굴다리 터널이라
생각보다 실망했던 기억이 난다

2011년 과거로 떠난
통영 이야기는 여기서 끝!!
반응형